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지역발전을 위한 취업 및 교육강좌 개설
서울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지역발전을 위한 취업 및 일반 교육강좌를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은 ‘안전먹거리 어린이집 맞춤조리사 양성과정’과 ‘도시 속 작은 정원, 구로&에코프로젝트-아트&가드닝’ 두 가지다.
▲ 서울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안전먹거리 어린이집맞춤조리사 양성과정 등지역발전을 위한 취업 및 일반 교육강좌를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오는 24일까지 모집하는 안전먹거리 어린이집 맞춤조리사 양성과정’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하나로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여성인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 교육은 취업대비교육 ‘생생취업톡’으로 진행되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시험을 위한 이론과 실기를 비롯해 어린이 영양 만점 간식 만들기,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대비한 위생·안전·영양교육, 어린이집 현장실습을 제공한다. 교육기간은 5월29일부터 7월31일까지 매주 월, 화, 목, 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이와 더불어 환경 원예 공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아트&가드닝 교육’을 한다. 구로구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사업인 이번 교육에서는 코르크원예, 도우아트, 소재창작활동 등 식물을 활용한 가드닝, 업사이클링 아트, 수료작품 전시회 등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5월24일부터 7월28일까지 매주 수, 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다. 참가 신청은 센터구비서류(주민등록등본 1부, 증명사진1장)를 지참 후 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과정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정유철 기자 npns@naver.com 사진.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