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과학연구원-국제뇌교육협회 공동발행 <브레인> 창간 11주년 축하메세지

사람의 뇌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다양한 시각으로 사람의 뇌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끊임 없이 전달해온 뇌교육 전문지 '브레인'의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신체,인지, 정서 발달에 있어 유아기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이 시기부터 자신의 뇌를 믿고 , 뇌를 알고, 뇌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아들에게 두뇌 계발과 인성을 교육해온 키즈뇌교육은 뇌 활용에 있어 '브레인'이 해온 역할과 성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하길 바랍니다.
* 이 글은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공동발행 뇌교육 매거진 <브레인> 창간 11주년 축하메시지로 실린 것입니다.